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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웹 PR영상제작 서비스 <웹보고 하이킥> 개시

입력시간 | 2018.01.09 17:25 | ah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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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방송의 틀을 깨는 획기적인 콘텐츠 서비스
자유로운 표현방식과 마케팅 최척화 콘텐츠 생산
[이데일리TV 안성종 PD] 종합 경제미디어 이데일리TV는 웹 PR영상제작 서비스 <웹보고 하이킥>을 시작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웹보고 하이킥>은 기존의 방송채널에서 소비되는 콘텐츠의 한계를 뛰어넘어 ‘웹 콘텐츠 소비시대’에 발맞춘 맞춤형 PR영상 제작 서비스를 말한다. 이른바 웹용 기업소개, 퍼스널 브랜딩, 제품 소개 등 웹을 통한 콘텐츠 서비스인데 웹을 통한 PR이라는 범주 안에서 무한한 아이템의 영상 제작이 가능하다.

SNS 플랫폼으로 콘텐츠 서비스 중인 이데일리TV. 유튜브, 네이버TV, 팟빵, 페이스북(왼쪽 위 부터 시계방향)


웹 PR영상 제작 서비스 <웹보고 하이킥>은 참신하고 즐겁게 경제의 흐름을 선도하며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해온 이데일리TV만의 강점이 녹아들 예정이다. 또한 유튜브, 네이버TV, 페이스북, 팟캐스트 등 SNS 플랫폼에 서비스함으로써 기존의 제한된 방송 포맷에서 벗어나 보다 자유로운 표현방식과 마케팅에 최적화한 콘텐츠를 생산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데일리TV 성항제 대표는 “CJE&M에 웹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가 있다면 이데일리TV는 웹 PR영상제작 서비스 <웹보고 하이킥>이 있다”고 말하며 “회사의 사업영역을 웹 PR영상제작 서비스를 시작으로 광고 제작, 전시 및 행사대행까지 이른바 토털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경제미디어 그룹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 캠페인, 홍보영상, TV 광고 등 다양한 제작 경험을 갖춘 이데일리TV


한편 이데일리TV는 올해 개국 11년 차의 중견 경제방송사이며 재테크 전문 콘텐츠를 전국 1900만 가구에 방송하고 있다. 또한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의 대국민 캠페인, 다큐멘터리, 홍보영상, TV광고 제작 등 다양한 제작 포트폴리오를 갖춘 영상 콘텐츠 기획 전문가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데일리TV의 웹 PR영상제작 서비스 <웹보고 하이킥>에 관심이 있는 기업이나 개인은 <웹보고 하이킥> 접수메일 webpr@edaily.co.kr로 문의사항을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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