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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외장관리 `엑스코트`,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관심 높아져"

입력시간 | 2017.05.24 15:39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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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자동차 외장관리 제품 ‘엑스코트(X-KOTE)’가 ‘더벙커’ 등 방송 매체에 소개되며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클리어 엑스코트는 현존하는 자동차 외장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손으로 직접 시공하는 방법으로, 세차로 인한 생화 스크레치와 자외선으로부터 탈색된 자동차 도장면을 신차처럼 복원하는 제품이다.

엑스코트 관계자는 “기존의 경우 차량의 탈색이나 스크레치를 연마방식으로 작업하는데 엑스코트는 반대로 클리어층을 올려서 시공하는 제품이며 손으로 직접 도포하는 방식으로 시공 후 뛰어난 광도 및 경도를 자랑한다. 시공 후 박리되는 제품이 아니므로 기존 페인트 물성과 100% 동일하게 되는 제품이며, 이후 자동차 외장관리 제품인 왁스, 재도색 등등 아무 영향을 주지 않으며 자동차 페인트에 마지막 도료인 클리어페인트와 한 몸이 돼서 시공 후 자외선으로부터 한층 더 보호되어 광도가 2배 이상으로 올라가며, 기존에 있는 스프레이는 시공할 때 환경적인 요소, 오염 등 냄새와 먼지가 나는데 엑스코트는 먼지문제 등 모든 문제가 없어 깔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16년 이상 상용화되고 있으며 자동차 뿐만 아니라 항공기, 요트 등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시장에 도입이 늦은 이유는 캐나다 본사에서 각 나라에 총판계약 진행 후 교육을 진행하며 공급하는 방식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기술자가 시공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엑스코트 측은 전했다. 우리나라에서도 체계적인 교육 후 전문 시공 점에서만 공급하며, 교육은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이루어지는 형태로 초보자도 빠르고 정확하게 배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이 제품은 교육을 받지 않은 개인이 사용하기는 어려우며 차량 외장관리, 외형복원, 자동차 튜닝업체 에서만 사용 가능하다”며 “X-KOTE 제품으로 소자본 창업을 해 영업 중인 곳이 현재 60여 개가 넘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엑스코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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