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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셰프 프로젝트 설명회 성료, 13일까지 참가자 모집

입력시간 | 2017.02.09 12:37 | 박지혜 e뉴스 기자 n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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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전문업체 씨알트리(대표 유지상)가 지난 6일 매경교육센터에서 ‘유지상의 위너셰프(Winner Chef)’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설명회를 진행했다.

위너셰프 프로젝트는 식당 운영 경험은 없지만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6개월 동안 직접 식당을 운영해보며 실전 경험을 쌓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만 18세 이상 오너셰프를 꿈꾸는 직장인, 자영업자 등이 모집 대상자다.

이날 모집 설명회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배려로 밤 10시에 시작됨에도 불구하고 선착순으로 모집된 60명의 참가 희망자들로 가득 찼으며, 이들에게 위너셰프 프로젝트에 대한 취지와 선발 과정, 합격에 관한 팁 등 자세한 내용을 전달했다는 후문이다.

한식 뷔페 ‘올반’의 메뉴 컨설팅을 진행한 바 있는 박종숙 한식 요리연구가도 이날 설명회에 참석해 동기부여 및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다.

씨알트리 유지상 대표는 “처음으로 진행하는 설명회에 선착순 이상으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고, 이 자리에 참석한 참가 희망자들의 열정 또한 대단했다”며 “이들의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음식점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위너셰프 프로젝트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지상의 위너셰프 프로젝트 참가 희망자는 오는 13일까지 2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사업계획서와 응모원서를 작성, ‘유지상의 위너셰프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단 2인 중 1인은 3개월 이상의 외식업 근무 경력이 있어야 한다.

합격팀은 서류와 면접, 실기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이달 말에 5개 팀이 공개되며, 이들은 몸으로 익히는 식당 창업 실전 교육 과정을 거친 뒤 4월부터 6개월 간 다양한 메뉴를 요리할 수 있는 전천후 주방시설과 100석 규모의 홀이 있는 곳에서 본격적인 영업을 한다. 또 한식 뷔페 ‘올반’의 박종숙 메뉴 컨설턴트 등 10명의 외식 전문가들의 멘토링과 30시간의 분야별 창업 교육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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