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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18일 경북 안동에서 ‘경북 IP창업Zone’ 개소식

입력시간 | 2017.08.17 12:00 | 박진환 기자 pow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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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창업자 대상 아이디어 발굴·특허출원·창업까지 지원
[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특허청은 18일 경북 안동에서 ‘경북 IP창업Zone’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IP창업Zone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특허권으로 확보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예비창업자를 돕는 사업이다.

2014년부터 특허청과 각 지방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설치·운영 중이며, 현재 안동을 포함해 부산과 인천, 울산 등 전국 10개 지역에 있다.

특히 아이디어 준비부터 창업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이 개설돼 있으며, 예비창업자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특허출원, 창업까지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IP전문컨설턴트가 특허출원 절차를 비롯해 특허 품질까지 관리, 예비창업자는 우수한 특허 획득과 함께 창업 후 겪을 수 있는 분쟁에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것이 최대 장점이다.

김태만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특허는 자신의 사업영역을 지키는 창과 방패와 같은 존재로 기술창업의 경우 얼마나 좋은 특허로 무장하고 있느냐에 따라 창업의 성패가 갈린다”면서 “앞으로도 특허청은 IP창업Zone에서 예비창업자들이 양질의 특허출원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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