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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창업 공동브랜드 '드립하우스', 예비 점주 모집

입력시간 | 2017.05.16 10:02 | 김민정 e뉴스 기자 a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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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는 소규모·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커피가 꼽히는 가운데, 최근 커피 공동브랜드 드립하우스(Drip House)가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드립하우스는 지난 2011년 3월 한적한 골목에 본점을 연 이후 지인 창업 없이 2017년 4월 현재 16호점을 내며 골목상권의 핫 한 커피창업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브랜드다.

드립하우스 창업의 최대 강점은 창업비용이 적게 들면서 원두 맛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드립하우스 홈페이지에 나오는 창업비용을 살펴보면 8평 기준 3500만 원 가량(임대료 제외)이 들어간다. 대부분이 인테리어와 장비에 들어가는 비용으로 타 프랜차이즈대비 현격하게 저렴하다.

드립하우스의 특장점이라 할 수 있는 원두는 드립하우스 본점에서 직접 로스팅해 매장별로 발송되며, 사이드메뉴는 본점 제약없이 자유롭게 선택해서 판매할 수 있다. 처음에는 로스터리카페로 시작했지만 11호점부터는 점주의 편의와 균일한 맛을 위해 본점에서 직접 로스팅해 드립하우스매장과 개인카페에 원두 납품을 하고있다.

드립하우스 한재언 대표는 “드립하우스커피는 별다른 마케팅을 하고 있지 않는데도 입소문만으로 함께하는 사업주·예비 창업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다”며 “이는 본사와 가맹점과의 동반상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맹비, 로열티, 인테리어 리뉴얼이 없고 업계최초로 원재료와 부자재를 공급업체와 직거래로 거래를 하고 있어 마진률이 높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립하우스는 소자본 카페 창업 공동브랜드로서 서울과 경기도 매장을 중심으로 청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소자본 카페 창업 문의는 드립하우스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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